만드는 것은 웹사이트입니다. 길 ①은 진로나 취미와 관계된 웹사이트, 길 ②는 진로와 관련된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웹사이트예요. 다른 것은 규칙을 누가 만드느냐입니다.
12인기04-01지속가능발전 목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고, 인공지능 프로젝트 활동에 적합한 주제를 도출한다.
12인기04-02인공지능 문제 해결 과정에 기반하여 프로젝트 수행 계획을 구안한다.
12인기04-03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인 문제 해결 자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.
12인기04-04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,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성능을 개선한다.
| 길 ① 웹사이트 | 길 ② 인공지능 모델 | |
|---|---|---|
| 규칙 | 내가 적는다 (평균 · 조건문) | 예시에서 기계가 찾는다 |
| 모으는 것 | 정해진 표 (직업 · 하는 일 · 필요한 것) | 갈래를 붙인 예시 (문장 · 사진 · 소리) |
| 많이 필요한 것 | 규칙을 또렷하게 정하는 일 | 예시를 충분히 모으는 일 |
| 잘 맞는 문제 | 세면 답이 나오는 것 「점수가 제일 높은 직업은」 | 세서는 답이 안 나오는 것 「이 문장은 어느 갈래인가」 |
| 성능 이야기 | 「계획대로 값이 나왔다」 | 정확도 · 정밀도 · 재현율로 말한다 |
| 막히는 자리 | 규칙이 예외를 다 못 덮는다 | 예시가 적으면 엉뚱하게 맞힌다 |
규칙을 한 문장으로 적을 수 있으면 길 ①이 빠릅니다. 「돌보는 일을 고른 답이 세 개 이상이면 사회복지사」처럼요.
규칙을 적어 보려다 「그건 읽어 봐야 안다」가 되면 길 ②입니다. 사람이 쓴 문장이 어느 갈래인지 아는 일은 규칙으로 적기 어렵습니다.
어느 쪽이든 채점표는 같습니다. 코드가 있고, 오류 없이 돌고, 계획서에 적은 대로 결과가 나오면 됩니다. 길 ②를 골랐다고 점수가 더 붙지는 않아요. 못 한 것을 적어 두는 편이 점수에 낫습니다.
이 자료는 채점기준이 아니라 길잡이예요. 점수는 채점기준 안내에 적힌 대로 매겨집니다. 주제는 여기 있는 두 가지가 아니어도 됩니다 — 링크로 열리는 웹사이트면 됩니다. 길 ①은 진로나 취미, 길 ②는 진로와 인공지능 모델로 갑니다.